작년 9월 14일 저는 티스토리와의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의 티스토리란... 정말 어색함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인간관계가 생기고, 포스팅이라는 글을 주체적으로 한다는 그 사실이 꽤나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었고, 덕분에 블로그 생활을 고3이 된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쓰면서 약간 불편했던 점이라면... 아무래도 댓글알리미에서의 상대방 블로그 제목입니다...
예를 들면, 저 같은 경우 처음에 블로그 제목을 '2차원 세상에서 모에를 외치다' 였고 지금은 '영원한 10대 시브리즈의 Euphoric Field' 입니다...
그런데 댓글알리미에 가서 보게 되면 제 댓글이 '영원한 10대 시브리즈의 Euphoric Field'가 아닌 '2차원 세상에서 모에를 외치다'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제 블로그가 아닌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서겠지만요...
티스토리 운영자분들 측에서는 아마 자주 블로그 제목을 바꾸는 상황이 되었을 때 사용자에게 적응이 되지 않을 우려가 있다고 생각하고 바꾸지 않으시는지 아니면 귀찮으셔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약간 불편합니다... 왜냐하면 블로그 제목을 바꾸는 것도 하나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으니까 라고 하면 좀 웃기려나?! -ㅅ-
그래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단순한 것에서 변화하는 것이 큰 변화를 만들수 있다고요...
무튼 저는 댓글알리미에서 블로그 제목의 변경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이만 물러갑니다.
처음 만났을 때의 티스토리란... 정말 어색함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인간관계가 생기고, 포스팅이라는 글을 주체적으로 한다는 그 사실이 꽤나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었고, 덕분에 블로그 생활을 고3이 된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쓰면서 약간 불편했던 점이라면... 아무래도 댓글알리미에서의 상대방 블로그 제목입니다...
예를 들면, 저 같은 경우 처음에 블로그 제목을 '2차원 세상에서 모에를 외치다' 였고 지금은 '영원한 10대 시브리즈의 Euphoric Field' 입니다...
그런데 댓글알리미에 가서 보게 되면 제 댓글이 '영원한 10대 시브리즈의 Euphoric Field'가 아닌 '2차원 세상에서 모에를 외치다'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제 블로그가 아닌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서겠지만요...
티스토리 운영자분들 측에서는 아마 자주 블로그 제목을 바꾸는 상황이 되었을 때 사용자에게 적응이 되지 않을 우려가 있다고 생각하고 바꾸지 않으시는지 아니면 귀찮으셔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약간 불편합니다... 왜냐하면 블로그 제목을 바꾸는 것도 하나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으니까 라고 하면 좀 웃기려나?! -ㅅ-
그래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단순한 것에서 변화하는 것이 큰 변화를 만들수 있다고요...
무튼 저는 댓글알리미에서 블로그 제목의 변경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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