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의 대장정의 서막이 올랐습니다...

내일은 시민윤리, 정컴, 미적이라서..

교과 과목인 미적만 하고 있습니다만... 시민윤리가 쓸데없이 60페이지나 되고 정컴이 거의 100페이지 가까이 되는 바람에 갑자기 눈곱만큼 부담이 생겨버렸어요 ㅜㅅㅜ

그래도 일단은 미적이 우선입니다...
아무리 한 두번 봤다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는게 미적이거든요 -ㅅ-

아무래도 이것이 내신의 한계일지도 ㅋㅋㅋ
무튼 그런거에 상관없이 일단은 오늘 본 '독서'라고는 하지만 아무리봐도 언어영역 입니다 ㄱ-
그냥 듣기하고 쓰기 빠진 언어영역을 보는 듯한 그런 느낌의 시험이었습니다 ㅜㅅㅜ

주관식도 30점에서 일단 벌써 5점이 제대로 관광당해서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

좀 눈물입니다... 그저 답답합니다.. ㄱ-

아무리 생각해도 저 중에서 3점은 좀 맞았다고 해줘야 되거든요 ㅜㅅㅜ

아직 객관식은 모르겠네요... 원래 시험직후에는 주관식만 채점하고 시험 다 끝나야 객관식을 하니까 ;;

이렇게 오늘 하루도 지나갔습니다...

내일은 무언가 긍정적인 소식이 있겠죠?! ㅋㅋ
Posted by 시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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