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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4분기도 다 끝나가네요... ;;

7월의 마지막 날은 정말 바쁘게 보냈습니다... [물론 잠 자는 것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단 장문 독해가 어느 정도는 개선이 되어가는 듯 합니다... 물론 눈곱만큼이지만 -ㅅ-

고3 초기와 비교하면 상당히 많이 성장했다는 것을 파악하는 하루라서 나름 뿌듯했습니다 +_+

근데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현실과 멀어져서 혼자만의 유토피아를 찾아서 허덕이는 상황을 만들어주는 그런 노래 ㅋㅋㅋㅋ

히다마리 스케치 × 365의 오프닝이죠...
'ゆの(阿澄佳奈)、宮子(水橋かおり)、ヒロ(後藤邑子)、沙英(新谷良子) - ?でわっしょい'

그저 중독되어서 듣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기분만 업업[...]

완소 유노치가 있으니까 괜찮아요...

점점 현실과 거리가 멀어지려나 봅니다 ;;

아니 정신차리고 다시 장문 독해 하나 제대로 잡아야겠네요 ㅋㅋㅋ

기분 좋게 이미지나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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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브리즈
제가 2주일만에 화학2를 끝냈다고 하면 아마 미친 놈이라고 하실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화학2를 2주일만에 화학 반응 파트를 끝낸 것은 단순히 제가 미쳐서 그런 것이 아니라 치밀한 계획을 한 대가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잠이 많은 제 자신을 아주 잘 알기에... 자는 시간과 보충 수업을 제외한 시간[주로 자율학습]에 화학2를 인강과 문제풀이를 겸하는 태도를 가졌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면 쉬는 시간 그런거는 이미 저 멀리 시궁창으로 가는거죠.... ;;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개념을 쌓아야 하기 때문에 개념을 위주로 한 공부를 했죠... 비록 아주 가볍게 2학년 때 특보로 살짝 맛보기 정도의 수준으로 화학평형까지 본 적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런 조잡한 것은 이미 기억 속에서 버려졌지말입니다... ;;

무튼 인강이 있으신 분들은 인강을 달고 사셔야 합니다...

인강이 없으신 분은 물론 책과 선생님을 달고 사셔야 하지만 말이죠 -ㅅ-

물론 선생님도 인강도 없이 혼자 하겠다... 지인을 최대한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

무튼 저는 화학에 거의 모든 시간을 투자했다라고는 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투자한 시간의 비율을 보게 되면

화학 70%, 물리 15%, 영어 9%, 수학 6% 정도 입니다...

지금은 차츰차츰 줄어서 화학 40%, 물리 30%, 영어 15%, 수학 15% 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

무튼 최대한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불타오를 정도의 열정을 쏟으면 해결이 되나 봅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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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브리즈
전주에 살면서 정말 오랜만에 보는 무지개 입니다...

가끔은 전주라는 도시에 사는 것이 정말 좋을 때가 있어요...

정말 예쁜 구름이 지나갈 때, 별자리가 관찰될 때, 건지 언덕에서 청설모나 다람쥐 같은 동물 볼 때 정도 말이죠 ㅇㅅㅇ//

오늘 해가 질 무렵에 비가 오면서 무지개가 비쳤습니다. 정말 멋진 광경이었습니다... 그런데 날씨는 왠지 느낌이 안 좋았지만 말이죠 -ㅅ-

무튼 무지개를 보고 왠지 희망과 확신이 부풀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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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의 반대편은 이렇게 해가 지고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입니다...
저 해지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점이 아쉬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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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왼쪽 구석의 건지산[솔직히 언덕]의 뒤편에 있는 선명한 무지개와 희미한 무지개... 쌍무지개를 봐서 그런지 기분이 더 좋아졌죠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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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해를 촬영하기 위해서 반대편 창문으로 왔으나... 비구름만 잔뜩 ㅜㅅ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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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점은 저 구름들입니다... 좀 더 하얀색이면 정말 좋았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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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가 왼쪽 하단부를 다 차지하고 있네요... -ㅅ- 저 구질구질한 녀석... 그래도 무지개는 정말 멋졌습니다...

USB 선풍기 보기


이렇게 오늘 하루는 정말 뿌듯했습니다... 화2 인강도 다 봤구요 ㅇㅅㅇ/

무지개도 보고 정말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_^

Posted by 시브리즈
시브리즈가 드디어 Q1U의 영롱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박수]

저는 지금 Q1U에서 필요한 데이터들을 복구하는데 열을 올리구 있구요 ㅇㅅㅇ//

지금 진행은 거의 바닥 상태입니다...

기본적인 프로그램만 깔아놓은 상태입니다...

현재 최대한 열을 올리고는 있구요....

아마 이번주가 끝날 때쯤이나 되서야 완성이 될 것 같네요 -ㅅ-

특히 음악 쪽이 아주 타격이 크기 때문에 ㅜㅅㅜ

무튼 이미지도 없고 그냥 급하게 몇가지만 깔아놓은 상태라 경황이 없네요...

그러면 이만 나머지 복구에 열을 올리러 가보겠습니다...

아마 내일쯤 해서 다 정리를 하겠네요... RSS 등을 말이죠 ㅇㅅㅇ//

정말로 이만 물러가보겠습니다....

바이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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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브리즈
지금 Q1U가 잠시 기절해 있습니다...

덕분에 인강도 못보고 그냥 문제풀이 위주의 공부를 하고는 있는데... -ㅅ-

쓸데없이 문제를 빨리 풀어서 벌써 진도를 거의 다 따라잡아 버렸습니다 ;;

일단 내일 수리를 할 예정입니다... 아직은 워런티 기간인지라 다행스럽게도 무료로 윈도우 설치를 받을 것 같습니다.. [돈 뜯어내는 삼성이지만 그래도 워런티 기간인데 ㅇㅇ...]

무튼 usb 선풍기에 대한 사진도 그 때 같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동안이지만 아무래도 비스타를 쓰게 될 것 같네요 ㅜㅅㅜ

비스타는 싫은데.... ;;

일본공대 1차 시험이 이제 1주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 라는 말이 있듯이 차분히 승부를 해야 조잡한 실력을 가진 제가 살아남을 유일한 방도이겠네요... ;;

Q1U는 내일 바로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받을 예정이구요... 수리가 끝나는 즉시 바로 밀린 잡업무를 처리하도록하겠습니다... [ex. RSS라던가 댓글 처리라던가]

무튼 컨디션 조절을 위해서 저도 적당히 하고 좀 쉬어야겠네요 ㅇㅅㅇ//

이만 Q1U가 잠시 기절해서 남의 놋북 빌려서 포스팅한 시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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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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