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다소간 시간이 촉박한가 봅니다...

일단 급한 불부터 끄고 있느라 어느새 또 애니는 뒷전으로~

보충 수업 시작하고 나서 남은 기한이 얼마 안 남앗다는 것을 알고

몰아치고 몸을 혹사시켜서

지금 화2 인강 5개를 남겨두고 있고..

물리는 물리1, 물리2 문제집 하나 끝나가고 있구요...

영어 같은경우는 숨마쿰라우데 고급 독해 열심히 파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수학은 4점 짜리 문제들만 골라서 풀고는 있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열심히 하는 것으로도 어느정도는 만족을 합니다...

일단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죠... [잠 자는 것만 배면]

애니 감상은 아마 8월 3일 정도에나 올리지 않을까 싶네요...

뭔가 이렇게 쓰면 좀 웃길 것이다 라고 생각한 것은 있는데..

쓸 시간이 없어서 문제네요... 한동안은 제 잡소리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미리 사과드립니다
Posted by 시브리즈
어떻게 보면 참... 수수한 생각입니다.... 만[!!] 그래도 나름 괜찮다고 느껴서 한번 끄적여봅니다.

히다마리 스케치에서는 히다마리장에 히로인 4명이 살고 있습니다...

201호의 유노, 202호의 미야코, 101호의 히로,102호의 사에...

모두들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재밌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저런 생활도 재밌을 것 같아요 ;;

우리나라에서는 그런식이 오피스텔이나 원룸 혹은 맨션[??]같은 개념으로 존재하죠...

뭐... 그런거는 솔직히 잘 모르니 패스하고.... 그런 건물이 있다면 말이죠

만약 대학 생활을 자취를 한다면 히다마리장 같은 그런 건물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8명이 사는 건물이었으면 더 좋구요...

남자 4명, 여자 4명이 사는 그런 공간이 말이죠 ㅇㅇ...

히다마리 스케치는 일단 애니메이션이다 보니 시청자들의 수요가 있지만 실제로 사람 사는 것은 수요고 뭐고... 그런게 아니잖아요 ^^

무튼 히다마리장과 비슷하게 2층의 구조에다가
1층에는 선배들이 살고 2층에 신입생들이 사는 그런 구조로... ;;
그래서 선배는 남자 2명, 여자 2명
신입생도 남자 2명, 여자 2명... [점점 구체화 되어가는듯]

대략 위치는 뭐 알아서 하고.... 성격으로 하면...
일단 시브부터 ;;
시브리즈 - 성격 : 약간은 활발, 약간의 매너, 다정함[??] 이라고 하네염..
신입 여학생 A - 성격 : 순수하면서도 귀여움을 간직함... 정도
신입 남학생 - 성격 : 운동을 좋아하며 유쾌함
신입 여학생 B - 성격 : 먹을 것을 좋아하지만 재밌고 장난끼가 심함.... [그러나 살은 하루에 5kg 이렇게는 안 찌는듯?!]

그다음에는 1층의 구성
선배 A - 성격 : 완벽한 백과사전... 사람의 대뇌가 아니다고 느낄 정도의 형
선배 B - 성격 : 요리하나는 정말 잘하지만... 약간 덜렁대는 그런 면모가 있는 누나
선배 C - 성격 : 행동은 거의 아이들 수준, 장난을 좋아하고 분위기 메이커인 형
선배 D - 성격 :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별이 안 갈 정도로 쿨한 누나

이정도 입니다...
절대 심심하지는 않을듯한 구성이죠... ㅋㅋㅋ
저런 구성을 가끔은 망상으로 전개하면서 그 날 벌어지는 에피소드만 써도...
책으로 내놓을 정도가 될것이라고 생각해요 ㅋㅋㅋㅋ
Posted by 시브리즈
무려 슬레이어즈 입니다....

'1화 보고 정해야지'라는 생각은... 바로 닥치고 보는거다로 바뀌어 버렸고...

역시 슬레이어즈의 마력(?)에 빠져버렸습니다...

덕분에 지금 히다마리 스케치 × 365를 받고 있습니다...

대체 이게 뭐하는 건지 ㄱ-...

점점 고 3 본연의 모습을 잃어가는 걸지도... 그래도 괜찮아요 ;;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요... 그냥 딩굴거리는 시간에 본다고 생각하는거죠 ㅇㅇ..

결국은 봅니다... 이게 시브였습니다 ㅜㅅㅜ

4월에 어떻게 참았는데... 슬레이어즈에게 과감히 패배 ;;

그냥 봐야죠.. 어차피 그냥 다른 시간 아끼면 되죠... ;;

그나저나 지금 화학2 때문에 기분이 눈곱만큼 나빠짐 ㅇㅇ... ;;

무튼 다시 애니에 착수한다는 사실만 알려드리며 이만 물러갑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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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브리즈
미나미가 1기에 대한 애정을 저버리지 못 하는 제 자신을 또 발견했습니다... ㅇㅅㅇ

colorful days라는 제목에서부터 왠지 화사합니다...

되고 싶은 자신이 못 되었던 어제에게 손을 흔들고 새로운 오늘의 시작을 +ㅅ+

강인한 마음이 생겨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마음까지 든다.. 제가 사는 이 현실에서는 왠지 하기가 힘들어 보이네요 ㅜㅜ 특히 저같은 경우는.... 그저 고3이라는 안습만 ㅜㅜ

그저 어른이 되어서 꿈을 이루고 싶다.. 솔직히 저는 그냥 나이는 10대 그대로 있고 대학을 가고 싶어요... 왠지 20대는 나이가 들어보이니.... [어이]

정면돌파가 그저 최고죠... 돌아가다가 보면 오히려 손해보는 케이스가 더 많으니 ㅜㅜ

그리고 역시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은 예의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기도 하고...

역시 들으면 들을수록 왠지 매력이 있는 노래에요...

다시는 오지 않을 시간이 빛으로 바뀐다... 저는 그저 과거는 추억으로 남느냐 잊혀지느냐 두 개로 나뉘는데... 어떻게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지 그저 놀라울 따름이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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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브리즈
아리아 3기의 OP을 책임지고 있는 スピラ-レ...

개인적으로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

아리아의 매력이 편안한 분위기이기는 하지만... OP, ED으로 좀 더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スピラ-レ라는 뜻이 뭘까... 굉장히 궁금했는데... 이탈리아어로 '나선'이라는 뜻이라고 하는군요.. ;;

[내가 이탈리어를 알까 보냐!!]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노다메의 ED인 こんなに 近 くで가 짝사랑이라면

スピラ-レ는 베푸는 사랑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

모두에게 베푸는 넓은 사랑... 제가 느끼기에는 이 노래는 그런 것을 표현하고 싶은 게 아닐까요??

우리 사회에서 보면 마치 택시나 버스처럼... 곤돌라를 운영하는 모두가 가져야할 마인드에 대한 것이 있지 않나... 뭐 그런 생각도 하기는 하지만... 좀 억지성이 있어서 -ㅅ-

저도 가끔 생각하지만 모두에게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대단한 사람입니다.

저는 솔직히 저렇게는 못 하겠지만 그래도 10만분의 1이라도 따라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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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찾는 거는 정말 무능하네요 ㅜㅜ

Posted by 시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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