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언어 중간고사 시험이 있어서 공부를 하던 도중 본 시입니다만...
내용은 상당히 좋네욤 ㅇㅅㅇ//
지는 저녁 해를 바라보며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였습니다.
날 저문 하늘에 별들은 보이지 않고
잠든 세상 밖으로 새벽달 빈 길에 뜨면
사랑과 어둠의 바닷가에 나가
저무는 섬 하나 떠올리며 울었습니다..
외로운 사람들은 어디론가 사라져서
해마다 첫눈으로 내리고
새벽보다 깊은 새벽 섬 기슭에 앉아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는 일보다
기다리는 일이 더 행복하였습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정호승 씨는 제가 알기로 '가을의 기도(?)'라는 시로 유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종교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승화했다는 면에서 문학사에서도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계신 분 중에 하나지요...
또 기다리는 편지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간절한 그리움, 사랑을 전하는 편지의 형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나...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다리고 있는 것이 있지만... 너무 많고 가끔은 저에게 도움이 될까... 그런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이럴 때 한번쯤은 편지를 쓰고 싶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말이죠 ^_^
그러면 오늘은 간단하게 써야곘네요...
중간고사기간이니까요 ^_^

내용은 상당히 좋네욤 ㅇㅅㅇ//
지는 저녁 해를 바라보며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였습니다.
날 저문 하늘에 별들은 보이지 않고
잠든 세상 밖으로 새벽달 빈 길에 뜨면
사랑과 어둠의 바닷가에 나가
저무는 섬 하나 떠올리며 울었습니다..
외로운 사람들은 어디론가 사라져서
해마다 첫눈으로 내리고
새벽보다 깊은 새벽 섬 기슭에 앉아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는 일보다
기다리는 일이 더 행복하였습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정호승 씨는 제가 알기로 '가을의 기도(?)'라는 시로 유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종교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승화했다는 면에서 문학사에서도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계신 분 중에 하나지요...
또 기다리는 편지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간절한 그리움, 사랑을 전하는 편지의 형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나...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다리고 있는 것이 있지만... 너무 많고 가끔은 저에게 도움이 될까... 그런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이럴 때 한번쯤은 편지를 쓰고 싶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말이죠 ^_^
그러면 오늘은 간단하게 써야곘네요...
중간고사기간이니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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