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원 얘기/잡다한 일상'에 해당되는 글 191건

대한민국에서 간첩을 잡았다는 정부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으음... 뭐라고 해야할까요 ;;
황당 그 자체입니다.... 조금 놀랍기도 하구요 ;;

솔직히 기사 제목만 보고는 믿었습니다만...
나날이 내용이 가관이더군요 ㅋㅋㅋ

우리가 국가정보원이라고 알고 있는 NIS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뉴스에 따르자면 아마 7년동안 그 간첩행위를 했다고 했습니다...
7년이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지금 이 3명의 대통령을 모두 겪었다는 말이 되지요...
그러나 NIS가 그렇게 멍청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 아니거든요?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우리나라의 엘리트급들이 가는 곳인데 ㄱ-
그런 곳에서 통화내역 못 잡았다? 이거는 개소리에 가깝죠 -ㅅ-
그것도 몇 개월도 아니고 7년 동안 ;;

황당하다 못해 기절할 지경이지요... ㄱ-
과연 정부는 무엇을 노리고 저렇게 말을 하는 걸까요?

국회 때문이라면 정말 쳐 죽이고 싶은 대통령이 아닐 수 없습니다 -ㅅ-
지금이 무슨 70년대도 아니고...
솔직히 동요가 오기는 합니다....
못 미덥기는 해도 아무렇지도 않다면 그것은 솔직히 제 심정은 아니니까요 ;;

여럿의미로 좀 복잡한 세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교급 2명을 낚을 정도로 이쁘지는 않은 것 같은데....


Posted by 시브리즈
내일은 분명히 중간고사가 시작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오늘 내신산출을 했습니다....
3학년 1학기까지 해서 나온 내신을 보니 내신관리 잘할걸...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ㄱ-

여럿의미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정말 관리 한 번 안 한게 이렇게 후회스러울 줄은 몰랐습니다...
진짜 충격 그 자체입니다...

정신적 공황만 그저 일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제가 가고자 하는 대학은 모두 적정이라는거 정도?
하지만 위태위태한 것은 역시 있기 마련이죠...

지금 내일 중간고사인데... 뭐 하고 있는건지 ㄱ-
무튼 일단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다루도록 하지요....
일단 떨어진 불부터 처리를 해야하니까요.. [젭라]

내신 관리 잘 해야합니다...
생각보다 충격이 큽니다...

그러면 저는 이만 ㅇㅅㅇ//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의 카가밍 &


Posted by 시브리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갑자기 부르는 애국가가 아닙니다...
내일이 올림픽 마지막 날이고 오늘의 야구 금메달, 여자 핸드볼 동메달 등등 많은 메달을 이룩했지요...

정말 감동입니다... 많은 선수들이 부상, 편파 판정에도 불구하고 이룩해낸 동메달, 은메달, 동메달 모두 소중하고 값진 것입니다...

양궁에서의 멋진 샷들과 배드민턴의 그 스매시, 탁구의 테크닉, 자유형의 박태환 선수, 역도 세계 신기록의 장미란 선수... 많은 기술과 선수들 그리고 태극기, 애국가가 머리를 스쳐지나갑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아 올림픽은 막을 내리게 됩니다...
베이징 올림픽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감정은 'IOC가 정신줄을 놓았구나'입니다...
아직도 변하지 않았고 베이징의 시민의식, 아니 중국인들의 의식을 아는데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국력이 약하면 어떻게 되는지도 말이죠.. ^_^
그렇지만 그러한 상황에서도 꿋꿋이 자기의 역할을 다 해온 우리의 선수단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축구는 좀... 예산 줄이면 안 될까요?
솔직히 아줌마 저력을 보여준 핸드볼만도 못하고... ;;
비인기종목들보다도 못하고 ㄱ-
대체 뭐하자는 것입니까... 이 나라가 돈이 썩어나?

정말 많은 선수들이 수고하셨습니다...
201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월드컵, 2012년 영국 런던 올림픽 등 많은 국제대회가 있습니다...
그 때에도 선수들이 많은 기량을 발휘해줬으면 좋겠습니다. ^_^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이명박 정부 빼고
Posted by 시브리즈
역시 고3이라는 지위는 바쁘군요.... [꼴에 바쁘기는]

저는 학교가 고3은 수능 끝나면 방치한다는 정책 하에 있기 때문에..

중간고사 시행이 다소간 빠릅니다... 남들보다 2개월이나 빠르죠.. -ㅅ-

이게 대체 뭐하자는 시츄에이션인지... 할 말은 없지만 ;;

그러나 3일을 본다는 점에서 쇼크... 선생들도 포기했다는 점에서 또 쇼크...

원래 3학년 2학기 시험들은 이렇군요 -ㅅ-

으음... 지금 목표는 물리 2 1등급, 화학 2 2등급...

나머지는 미정... ㄳㄳ

내신 문제는 좀 저열해서 말이죠 ;;

그러면 저는 화학 2 2등급을 위해서 개 열심히 하러 가보겠습니다...

오늘의 이미지는 투하할 것이 있으려나 모르겠네염 ;;
사용자 삽입 이미지


'3차원 얘기 > 잡다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신 산출....  (8) 2008/08/25
올림픽 그저 아름다운 순간들의 연속...  (4) 2008/08/23
2학기 중간고사 준비 ON  (3) 2008/08/21
500번째 포스팅... [인증 완료]  (12) 2008/08/20
Mozilla Firefox 3에 대한 생각...  (8) 2008/08/19
드디어 귀환~[!!]  (6) 2008/08/17
Posted by 시브리즈
이번 포스팅으로 제가 드디어 500번째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마이너인 블로그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어느덧 500개라니... [먼산]

나름 감회[??]가 새롭네요... (새롭기는 개뿔...)

첫 포스팅이라면 그냥 초대장에 대한 감사로 시작했는데... ;;

어느덧 아는 사람도 조금씩 생기고 나름 재미도 있고...

500번째 포스팅이 저에게 알려준 사실은... 어느덧 블로그가 1년이 되어가는구나... 라는 것과

수능이 얼마 안 남았잖아? 라는 사실이네염 -ㅅ-

이거 현실은 정말 머나먼 우주??

이 포스팅을 하기전에 미리 찍어둔 하나의 인증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흐음... 499개 ;;
근데 방명록 트랙백 댓글은 시궁창... -ㅅ-
역시 마이너...

이 포스팅이 끝나고는 500개라는 것을 다시 인증해야죠 ㅋ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시브리즈
이전페이지 1 2 3 4 5 ... 39 다음페이지

카테고리

SeaBreeze's Story (507)
3차원 얘기 (293)
애니메이션 (181)
행복한 말들 (33)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