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간첩을 잡았다는 정부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으음... 뭐라고 해야할까요 ;;
황당 그 자체입니다.... 조금 놀랍기도 하구요 ;;

솔직히 기사 제목만 보고는 믿었습니다만...
나날이 내용이 가관이더군요 ㅋㅋㅋ

우리가 국가정보원이라고 알고 있는 NIS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뉴스에 따르자면 아마 7년동안 그 간첩행위를 했다고 했습니다...
7년이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지금 이 3명의 대통령을 모두 겪었다는 말이 되지요...
그러나 NIS가 그렇게 멍청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 아니거든요?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우리나라의 엘리트급들이 가는 곳인데 ㄱ-
그런 곳에서 통화내역 못 잡았다? 이거는 개소리에 가깝죠 -ㅅ-
그것도 몇 개월도 아니고 7년 동안 ;;

황당하다 못해 기절할 지경이지요... ㄱ-
과연 정부는 무엇을 노리고 저렇게 말을 하는 걸까요?

국회 때문이라면 정말 쳐 죽이고 싶은 대통령이 아닐 수 없습니다 -ㅅ-
지금이 무슨 70년대도 아니고...
솔직히 동요가 오기는 합니다....
못 미덥기는 해도 아무렇지도 않다면 그것은 솔직히 제 심정은 아니니까요 ;;

여럿의미로 좀 복잡한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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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급 2명을 낚을 정도로 이쁘지는 않은 것 같은데....


Posted by 시브리즈
내일 언어 중간고사 시험이 있어서 공부를 하던 도중 본 시입니다만...
내용은 상당히 좋네욤 ㅇㅅㅇ//

지는 저녁 해를 바라보며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였습니다.
날 저문 하늘에 별들은 보이지 않고
잠든 세상 밖으로 새벽달 빈 길에 뜨면
사랑과 어둠의 바닷가에 나가
저무는 섬 하나 떠올리며 울었습니다..
외로운 사람들은 어디론가 사라져서
해마다 첫눈으로 내리고
새벽보다 깊은 새벽 섬 기슭에 앉아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는 일보다
기다리는 일이 더 행복하였습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정호승 씨는 제가 알기로 '가을의 기도(?)'라는 시로 유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종교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승화했다는 면에서 문학사에서도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계신 분 중에 하나지요...

또 기다리는 편지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간절한 그리움, 사랑을 전하는 편지의 형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나...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다리고 있는 것이 있지만... 너무 많고 가끔은 저에게 도움이 될까... 그런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이럴 때 한번쯤은 편지를 쓰고 싶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말이죠 ^_^
그러면 오늘은 간단하게 써야곘네요...
중간고사기간이니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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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브리즈
내일은 분명히 중간고사가 시작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오늘 내신산출을 했습니다....
3학년 1학기까지 해서 나온 내신을 보니 내신관리 잘할걸...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ㄱ-

여럿의미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정말 관리 한 번 안 한게 이렇게 후회스러울 줄은 몰랐습니다...
진짜 충격 그 자체입니다...

정신적 공황만 그저 일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제가 가고자 하는 대학은 모두 적정이라는거 정도?
하지만 위태위태한 것은 역시 있기 마련이죠...

지금 내일 중간고사인데... 뭐 하고 있는건지 ㄱ-
무튼 일단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다루도록 하지요....
일단 떨어진 불부터 처리를 해야하니까요.. [젭라]

내신 관리 잘 해야합니다...
생각보다 충격이 큽니다...

그러면 저는 이만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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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카가밍 &


Posted by 시브리즈
베이징 올림픽의 폐막식이 아까 있었죠...
모든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을 7위로 만든 주역들이신 모든 분들의 성함을 제가 거론하기도 힘들고, 감히 거론할 가치가 있나.. 그런 생각도 드는데...
안타까움도 많았고... 기대도 많았고... 그만큼 열정도 많았습니다...

오늘 마라톤이 있었는데... 저는 그 당시 잠이나 열심히 자고 있었고.... ㄱ-
금메달 13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8개을 기록하며 7위로 마무리를 지었네요... [네이버 참조함]

이제 올림픽의 여운은 잊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아쉬운 분들이 계시겠지만... 이벤트는 항상 있으면 그것도 일상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는 편이 낫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번 올림픽으로 중국이라는 나라는 국가 예산을 엄청나게 투자를 하였고,
아마 많은 예산이 동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한동안의 경기침체는 어느정도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겠죠 ^_^
특히, 그 동안 중지되었던 공장들을 복귀하려면... -ㅅ-

으음... 뭔가 얻은 것도 많지만 잃은 것도 많네요..
베이징은 시민 의식을 더 키워야한다는 지적을 얻었고
베이징 시의 쓸데없는 환상[??] 같은 것을 잃었죠...
뭐.. 환상이라고 해봤자 별 5개 호텔의 퀄리티 같은 거겠지만 말이죠 ㅋㅋㅋ

올 수험생이 60만이라고 들었습니다...
올림픽 기간도 끝났고, 이제 이벤트는 없습니다...
그저 열심히 하는 일만 남아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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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치의 미소[!!] 하앍


Posted by 시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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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갑자기 부르는 애국가가 아닙니다...
내일이 올림픽 마지막 날이고 오늘의 야구 금메달, 여자 핸드볼 동메달 등등 많은 메달을 이룩했지요...

정말 감동입니다... 많은 선수들이 부상, 편파 판정에도 불구하고 이룩해낸 동메달, 은메달, 동메달 모두 소중하고 값진 것입니다...

양궁에서의 멋진 샷들과 배드민턴의 그 스매시, 탁구의 테크닉, 자유형의 박태환 선수, 역도 세계 신기록의 장미란 선수... 많은 기술과 선수들 그리고 태극기, 애국가가 머리를 스쳐지나갑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아 올림픽은 막을 내리게 됩니다...
베이징 올림픽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감정은 'IOC가 정신줄을 놓았구나'입니다...
아직도 변하지 않았고 베이징의 시민의식, 아니 중국인들의 의식을 아는데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국력이 약하면 어떻게 되는지도 말이죠.. ^_^
그렇지만 그러한 상황에서도 꿋꿋이 자기의 역할을 다 해온 우리의 선수단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축구는 좀... 예산 줄이면 안 될까요?
솔직히 아줌마 저력을 보여준 핸드볼만도 못하고... ;;
비인기종목들보다도 못하고 ㄱ-
대체 뭐하자는 것입니까... 이 나라가 돈이 썩어나?

정말 많은 선수들이 수고하셨습니다...
201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월드컵, 2012년 영국 런던 올림픽 등 많은 국제대회가 있습니다...
그 때에도 선수들이 많은 기량을 발휘해줬으면 좋겠습니다. ^_^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이명박 정부 빼고
Posted by 시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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